이미 새벽1시를 넘기고...
color0525
2002.10.11
조회 77
19탄을 멋지게 보내셨겠죠?
다음엔 미리 신청해서 참석해 볼께요.
딸아이 중간고사 때문에 책을 보다 음악들으러 들아왔어요.
즐겁게 듣고있는데 졸립다고 들어온 딸아이!
얼른 끄려고 했더니 자기도 같이 들으며 하겠다네요.
제가 항상 집안에 음악을 깔아놓은 까닭에 너무 조용하면 답답,또 졸립다나요.
평소에 꾸준히 공부하면 좋으련만 이렇게 꼭 소나기 공부라니...
혹시 가능하면 ,
(비) 안녕이란 말대신
고1 딸이 그 가수를 무지 좋아한데요.
수고 많이 하세요 다음 방문때까지....
깊어가는 가을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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