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감이 있는 생 19탄
강경자 (미카엘라)
2002.10.11
조회 75
공연장에 혼자 다니는 것을 남들은 이해하지 못하지만 혼자 다니는 것에 익숙해져 오히려 편안해요.
지난번 공연보다 조명, 음향 등등 훨씬 생동감이 있었어요.
양희은씨는 감기에 걸려는데도 노래를 너무 잘하시고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 모습이 아름다웠어요.
전영록씨, 강인원씨 여전히 변함없이 노래 잘하시더군요.
강인원씨의 노래를 더 듣지 못해 아쉬웠고
마무리를 활기차게 장식한 봄여를가을겨울 멋있었어요.
가을에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번 공연을 위해 영재님,김우호피디님,황미희 작가님 여러 스텝
진 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어요.
추신 :제 뒤에 남자분이 영재님 보고 한석규 닮았다 하시더군요.
용인 수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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