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탄 전성시대를 다녀와서
김삼숙
2002.10.10
조회 68
설레이는 마음으로 과천으로 향하는
지하철을 타고 과천 시민회관에 도착을
해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행사장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깜짝 놀랐어요 벌써 사람이
길게 줄을 서있었어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다풀리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전영록도 보고 최성수도 보고
너무 신났어요
영재님 몸살 안나셨어요 너무 힘드신것 같은데
너무 즐겁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좋은 가을 외출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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