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라일락♡
2002.10.10
조회 50
나이를 먹는다는건 그만큼의 세월을 산거라고 하겠죠.
그런데 그만큼의 세월을 살고도 아는것이 너무 없을때가 있고
잊고 사는것이 습관이 되어버린 삶은 왠지 서글퍼지네요.
오늘이 저희 어머니의 생신입니다.

나훈아의 영영
장사익의 찔레꽃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1동 231-37
홍복득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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