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도 어린데 유영재씨의 방송을 듣고 있으면 거이가
많이 들어본 노래이네요..
아직 20대 후반인데요...
그래서 이방송을 듣다가 보면 저도 모르게 흥얼 흥얼 거려요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더욱더 그렇겠지요.
어느때는 남편이 연애 할때 많이 불렀던 노래도 흘러 나와요.
지금 컴퓨터를 하면서 음악이 너무 귀에 익어서 글을 올립니다.
이 방송을 듣고 있는 모든 주부들이 그럴 꺼에요.
수고 하세요..
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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