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확실히 예전 가사가 정겹게 느껴지지요~
가삿말도 이쁘고 그 상황이 눈앞에 선한것같아요.
요즘 손주 혼내는 할아버지는 없는 것같던데...
"너의 의미"를 참으로 많이도 부르고 다녔는데
오늘 들을 수 없다니... 아쉽네요
산울림 노래라면 거의 다 따라할 수 있을것같아요.
지금요?
물론 흥얼거리고 있지요~
영재님께서도 좋은 시간 되세요.
저 일요일에 친정에가서 산울림 테잎가져와야 겠습니다.
오랜만에 연결해서 들으니까 너무나 좋은 것같아요.
인천 강화군 송해면 솔정리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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