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김윤경
2002.10.11
조회 55
제가 없어도 신랑과 딸, 저의 부모님께서는 잘 지내실까요?
항상 내가 아니면 안될것처럼 제 주위엔 항상 일이 많았습니다.
부모님의 기대에 실망을 드리지 않으려고 지금껏 피곤하게 살았나 봅니다.
언제부터인가 제 마음은 쫓기듯 항상 빨리빨리.이제는 맏딸의 자리를 동생들에게 내어주고, 집안일에는 신랑의 자리를 크게 만들어주고, 사무실일도 적당히 그러고 싶습니다

집안일로 해서 잠을 설치고 입맛도 잃어 몇끼를 걸렀더니 컨디션이 엉망입니다. 이제 저를 위한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가을산의 멋스러움을 담고 겨울을 맞고 싶습니다.

영재님 공개방송 10월말에 있다면서요 저 초청장 주시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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