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 아프고 신나게 박수을 쳐더니 손도 하루종일 시끈거리고
어제 후유증에 하루일을 어떻게 지내는지......
그래도 너무너무 즐거운 공연이었어요
오랜만에 본 전영록씨도 반가워고 열정적인 공연울 보여준
최성수씨와 이웃집 아줌마 같은 양희은씨 또한 어쩌면 그렇게도
예쁜 민해경씨 그리고 마지막 무대을 꾸며준 봄 여름 가을겨울
열정적인 무대는 두고두고 잊지 못할것 같아요.....
또한 여름에본 유영재씨는 정말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는 조금은 느끼하지만 여전히 멋있답니다.......
어쩡쩡한 포즈는 여전 하시고.......
마지막으로 어제 정말 열정적이고 좋은 무대 이끌어 주신거
감사드리고요.
그럼 이만 씁니다..
생음악 전성시대에 다녀와;;;;
김명수
200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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