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저의 기분을
저 자신조차 판단하기 힘든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좋은것 같으면서도 내색을 할수 없는 그런 상황
저에게 좋은일이 생겼는데
지금 전 그걸 내색할수 없는 상황이랍니다.
좋다는 표정일랑 지을수도 없는 그런 상황
이럴때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괴롭네요.
저의 이 기분 이해하사겠어요?
음악들으며 마음속으로만이라고 좋아해야겠네요.
아무도 없는곳에서
이어폰으로 들어야 할것 같네요.
음악 신청합니다.
이수영의 라라라
부탁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며...
전북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515-1 오 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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