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두 번씩 4명을 아이들과 함께 연극을 하러 갑니다.
자신의 표현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몸과 언어로 함께 다른아이들과 동화가 잘 되도록 연극을 합니다.
짦은 시간이지만, 진지하게 또는 즐겁게 하하 웃으며 몰입하다보면 어느 시간들이 흐른 후에는 확연히 달라진 아이들의 행동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함께 동화되어 살아가야하는 세상.
이 넓은 세상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품이 되어주기를 소망합니다.
아름다운 계절을 맞이하여 하늘을 자주 바라보며, 교정의 나무들 빛깔의 변화를 감지하며 함께 많이 웃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가능하시다면 윤석화의 꽃밭에서' 공연을 신청해도 될까요?
11월7,8일쯤 7시30분 공연을 기대합니다.
깊어가는 가을에 직접 연극을 보고 돌아 와 다시 아이들과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울 마포구 중동 중암중학교 이애란(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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