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권정선
2002.10.12
조회 45
영재님의 목소리가 나오는 4시쯤에는 부산으로 고속도로에서
열심히 부산으로 부산으로 내려가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내일 2시에 친구가 아름다운 신부가 되어서 결혼식을
하게 됩니다..
너무나 사랑스런 그 친구의 새로운 발전을 기원하고 싶을뿐입니다.
가을의 신부가 되신 모든 분들...행복하시길 빌꼐요..~~

염치없는 부탁이지만...
친구에게 책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이겨내고 잘살아가라는 의미에서..
만약 가능하다면.. 부산으로 직접 보내고 싶은데....부탁드려도 될지요..??

신청곡입니다..

트윈폴리오---웨딩케익
유리상자-----신부에게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