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의 목소리가 나오는 4시쯤에는 부산으로 고속도로에서
열심히 부산으로 부산으로 내려가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내일 2시에 친구가 아름다운 신부가 되어서 결혼식을
하게 됩니다..
너무나 사랑스런 그 친구의 새로운 발전을 기원하고 싶을뿐입니다.
가을의 신부가 되신 모든 분들...행복하시길 빌꼐요..~~
염치없는 부탁이지만...
친구에게 책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이겨내고 잘살아가라는 의미에서..
만약 가능하다면.. 부산으로 직접 보내고 싶은데....부탁드려도 될지요..??
신청곡입니다..
트윈폴리오---웨딩케익
유리상자-----신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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