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업이 교사인 올해나이를 차마 밝히기 힘든 노처녀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으니 제나이가 짐작이 되실런지요 호호...
가을이면 더더욱 옆구리가 시리고 허전하고 남들한테 왕언니로 통하는 전 정말이지 이 쓸쓸한 계절을 또 홀로 맞이하고 있읍니다.
가요속으로에서 제게 위로의 선물로 꽃밭에서 볼수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이지 행복할것 같아요. 늘 꽃같이 맑고 예쁘고 귀여운 개구쟁이들과 함께 생활하지만 꽃밭에서 너무너무 보고파요.
친구와 함께가서 스트레스 화악 날려버리고 오겠읍니다.
도와주실거죠?
신청곡 민혜경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김영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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