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안녕하세요....
영재님 제가 직장땜에 요즘 글자국이 뜸해서 죄송합니다..
아침 9시에진료 시작해서 영재님 방송 끝나는 시간에
퇴근하거든요 집에오면 컴을 먼저 켜서 청취자세상을 보면서
그날 방송을 듣고있어요.....
근데 들어간지 얼마안되었지만 제가 큰맘먹구 조금만한
미니카세트가져가서 영재님방송시간때만 듣기로 했어요
드디어 생19탄 하는 당일 남친한테 전화가 왔당~~~~
전화내용은 혼자가는것보다 오빠랑 같이가자는 말에
넘 행복했어요..... 난 한시간전에 도착해서 앞줄에
섰다.... 이름만 알고 있었던 유가속식구를 만나서 넘 행복
했어요.... 그리구 남친이 등장했어요...
제가 유가속 식구들과 얘기만 해서 그런지 쬐금은 오빠가
삐져있었어요... 전 바로 애교로 들었갔지요...
최성수아찌 양희은 전영록 민해경 강인원 봄여름가을겨울
라이브로 들어서인지 넘 감동이었다......
모두 끝나구 오빠랑 돌아오면서 맛있는 밥두 먹구
집에돌아와서 첫출근할준비를 했다
앞자석에 오빠랑 같이 앉아있는 모습을 영재님께서
보시구 손흔들어 주신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이제 영재님 방송 들으면서 바로 글자국을 남기지는
못하지만 한의원에서두 되도록 이면 듣는 쪽으로 할께요
퇴근후에는 사연두 많이 남길께요....
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유가속 식구분들두 감기 조심하세요..
제가 낼 방송 꼭 듣고 있을께요...
사연과 신청곡 꼭 들려주세요...
아마 남친두 듣고 있을거에요 제가 유가속배가운동했어요
신청곡: 뱅크(가을의전설)
윤도현밴드(너를 보내고)
홍경민(후) 참고로 낼 홍경민 군입대 하거든요
이중에 한곡은 꼭 들려주세요.....
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유가속식구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
@ 생19탄까지 달려와주신 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모든
스텝진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양에서 왕왕 20대애청자 이영임
성공적으로 끝난 생19탄 .........
이영임
200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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