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주말이 지났습니다
다시 한주의 시작입니다 새롭고 행복한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안주인과사랑방손님~
유가속 방송 청취한지 어느덧 일년도 훌쩍 넘었습니다...
그래도 사랑방손님같은 마음입니다
손님으로 찾아온 겸연쩍은 수줍은마음...
안주인과 식구들의 즐거운 집안얘기를 들으며 조용히 부끄럽게 웃어주는...
40이라는 나이를 향해 한걸음씩 걸어가고 있는데도
미혼인지라... 어른들 이야기를 곁에서 듣는 아이마음 갔습니다...
제나이 31살~
며칠전 유영재님께서 하신말씀 유영재의가요속으로 애청자로써 30살이면 양호하다는 말씀이
미혼에게는 예외인듯이 느껴집니다
아주머니들의 아주머니들을위한 방송
...제가 지금 그러고보니 샘을 내는것 같습니다 ^^~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방황하며 유리하는 제게 윤석화님 연극을 볼수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희망을 가지고 용기내어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는데 유영재님 김우호 PD님 황작가님 엔지니어 아저씨(^^;) 어찌생각 드시는지...?
.........................!...?
신청곡 쿨.......슬퍼지려하기전에
자탄풍.......너에게난,나에게넌
감사합니다 주소 중구 신당2동 403-12호2층 H.P ***-****-****
재신청~윤석화연극 ...꽃밭에서
김연진
200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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