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해
최춘희
2002.10.13
조회 59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방송은 매일 들었지만요
중학교 1학년 아들녀석이 중간고사 끝내놓고 만화책
잔뜩빌려 쇼파에 던져놓고 "엄마 이제 컴퓨터 계속해도 돼죠"
하면서 답변도 기다리지않고 컴퓨터를 켜는거에요
"그래 실컷해라 실컷해"속으론 며칠뿐이다 라고 생각하면서요
공부하느라애쓴(?) 아들에게 들려 주고싶습니다
제 아들이 장나라를 너무 좋아해서...이곡을 신청합니다

장나라&정태우의 Be happy...


인천시 서구 가좌3동 122ㅡ2 현대 아파트 30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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