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감사, 감사....
오현경
2002.10.14
조회 47
생음악 전성시대 19탄에 가족이 다녀와서는 손바닥이 부르트도록
박수를 쳤던 기억이 납니다. (박수를 많이 치면 건강에 좋다지요) 그곳에서 친구도 만나고 유영재의 가용속으로를 얼마나 자랑했는지 모른답니다.
저희 남편도 계속해서 노래를 따라부르고, 우리 큰딸도 너무
즐거웠답니다. 넘넘 감사드립니다.
아쉬운 것은 친구와 같이 가지 못한거예요.
다음에는 친구와 꼭 같이 가고 싶답니다.
유영재님의 그 정열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스탭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제목을 생각이 잘 안나고요.
(이세상위에 네가있고, ....... 넘어지지 않을꺼야
이젠 문제없어-- ) 안양에 사는 고등학교 동창인 친구 명희가
많이 힘들답니다. 힘이되는 노래를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노래도 괜찮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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