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보고싶습니다
깊은나무
2002.10.14
조회 38
고향같기만합니다
우리들의이야기가전해지고있는
우리들의마당
잊혀졌다간다시되돌아오고마는
우리들의노래가숨쉬고있는
가슴이따뜻해지고
눈물을거두어갑니다
0167745160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