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가는 모습들이 어쩜 이렇게 멋있는지요.
단풍나뭇잎이 손톱만큼씩 수줍게 물들어가고 있군요.
내일이면 더깊이 그다음날이면 좀더깊이 가을이 물들어 가겠지요
오늘은 가을의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일찍 퇴근했어요.
몸살이 낳는지 어제 오늘 너무 아픕니다.
할 일은 너무 너무 많은데 아프니 만사가 다 귀찮네요.
내일이면 좋은 컨디션으로 출근했으면 좋겠어요.
영재님 ! 좋은 방송으로 치료해 주시리라 믿어요. 언제나처럼~~
노래신청합니다. 이선희----혼자된 사랑----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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