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신청합니다..
문정일
2002.10.15
조회 25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꽤나 쌀쌀하네요..
옷 따뜻하게 입고 외출해야겠어요,.
요즘에여 저를 보면 제스스로가 왜이렇게 한심스럽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나이는 먹어만가는데 솔직히 지금 집에서 눈치보며 쉬고있거든요.. 지금 4달째.,.
요즘은 일하는 사람들을보면 왜그리 부러운지 모르겠어요..
저도 좋은곳에 취직할수있겠죠?
열심히 이력서는 내고있는데 좀처럼 연락이 오지 않으네요..
그래도 실망하지 않고 저는 오늘도 이력서내러갑니다..
잘될련지 모르겠지만... 방금전에는 조카놈한테 전화가왔어요..
이모.. 나 바지좀사줘... 제가 너무 아끼는 조카라 안돼 라고
말할수도 없고... 그래...라고 말은했지만...
저 이렇게 어려운상황에서도 조카가 해달라는것을 해주니깐..
좋은날 오겠죠?
그런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열심히 살랍니다..
그리고여 듣고싶은곡이 있어요..
이선희언니의 12집중에서 "아마" 라는 곡이 있거든요..
선희언니 목소리 들으면 힘이 더 생길것같아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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