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구혜진
2002.10.15
조회 36
참 오래간만입니다.
그동안 아시안게임때문에 정신없이 텔레비젼 시청에 바빴는데
늦게나마 사연 올립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아쉬웠던건 심판들의 심한 편파판정입니다.
특히 중국심판들이 좀 심하더군요,
자기 나라만 점수 후하게 주고 유독 우리나라만 차별하는것같아 좀 열받았습니다.
여기는 난청취구역인지라 컴퓨터로밖에 라디오청취가 안되는지라 아이때문에 자주는 못들을것 같습니다.
혹시나 주파수가 맞으면 듣지요.
윤석화씨를 무지 좋아하는데 차마 양심상 표는 못달래겠고 신청곡은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신청합니다.
안되면 윤도현의 먼훗날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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