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애 콘서트 가고 싶습니다.
윤숙경
2002.10.15
조회 42
아이들에게 좀더 비중을 두고자
고심끝에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시간의 양이 중요한것이 아니라고 스스로 위로했지만
편안한사랑과 다시는 되돌릴수 없는 아이들의
시간과 같이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이들이 없는 오전이 편안하기도 하지만
아직은 허전함도 함께 합니다.
가을이 원인이 되기도 하겠죠.
한영애씨의 가슴까지 울리는 콘서트에 다녀오면
이가을내내 마음이 풍요로울것 같습니다.

모레가 남편생일입니다.
그동안 정신적 보상없이 많이 지친 남편과
그동안 직장다니면서 수고한 저를 위해
콘서트에 꼭 초대받고 싶습니다.

요즘은 어떤 음악을 많이 듣나요.
요즘의 음악을 느낄수 있는 노래가 있을까요.
죄송합니다.

주소:강남구 개포1동 주공아파트 37-201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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