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 태극전사들에 영혼까지 불태운
부산 아시안게임이 어제 안녕을 했습니다....
장신에 중국선수들을 역전승으로 이끈
우리에 농구 선수들..........
고독한 자기와의 싸움이란 마라톤....
저도 혼자 오래 달리기를 즐기는 편인데
어제 우리에 선수들을 지켜보며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짜릿 했습니다...
절망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결실은 있습니다
승리란 보상이...........................
아시안 게임을 지켜보며 전 느낀 점이 아주
많습니다....오늘도 혼자 달리며 열심히
살겠노라고 자신과 다짐했습니다....
살다보면 생에 금메달이 있겠죠...
아니 그보다 더 값진 그 무엇이 .......
음악은 선곡 하시는 것 모두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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