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대의 아줌마입니다.
예전에 한영애씨를 연극 무대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활달하고 '끼'많은 우리 딸이 역시 '끼'
넘치는 한영애씨를 참 좋아한답니다.
한영애씨 예전에 불렸던 노래가 제목이 '코뿔소'인가요?
솔직히 기억이 잘 나질 않지만요
특이한 제목의 노래여서 기억하고 있었어요.
그때 들었던 허스키하면서도
시원한 목소리가 생각납니다.
아마도 제가 이 이벤트에 뽑히게 되면
우리 딸 정말 좋아할 겁니다.
이 가을 우리 두 모녀가 함께 데이트 할 기회주시겠어요?
10월 18일 금요일 저녁 기대하겠습니다.
*주소:서울 성북구 정릉1동
*전화:0172904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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