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하늘빛이 티없이 맑아요.
그냥 아무런 이유없이 마음이 애잔한 것이 가을이란 계절이 오긴 왔나봅니다.
요새는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아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얼굴의 피부가 하얗게 일어난답니다. 털갈이하는 것도 아닌데. 병원에 가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렇답니다. 잠을 충분히 자고 안정을 취하면 조금 나아지긴 하는데 체질적인 문제로 쉽게 낫지 않는데요.
하늘처럼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신청곡은 어떤날 의 "출발"입니다.
거꾸로이야기하다닛.
^^;
정신없어요.
p.s.
영재님 저 한영애씨 팬인데요.
공연꼭 가고 싶거든요. 초대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찬
서울시 중랑구 면목4동
017 349 537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