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이 쓸쓸한 가을...
그냥 이 가을 가분에 푹 빠져 봅니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가을이라는 것만 생각하면
그냥 빨갛게 물들어가는 낙엽을 바라보며 옛 추억이
그리워지는 가을...
이 조용하고 쓸쓸한 마음에 옛그리움에 빠져 봅니다.
그래도 지금보다는 어려웠을 그 시절이 더 정감있게
생각이 나는 것은 왜일까요.
요즘은 너무 모든것이 풍족하다못해 더 사람들에
정감이 떨어지는 마음이 아쉬움을 느끼게 하네요.
이시간 조용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기다리다
그냥 편안하게 음악에 빠져 있는 나....
오늘도 위에 갈대저녁노을 같이 편안하게 음악을 기다립니다.
신청곡; 이소라-기억 해줘..부탁 드립니다.
그럼 유영재님과 작가님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 방송
부탁 드리며 안녕히 계세요.
주소;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2-10
우편번호;143-130
전화번호;02.464-9118
유영재님과 작가님 어제는 감사 했읍니다.
잘 들었읍니다.
이 갈대에 비치는 저녁노을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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