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합니다..
안연희
2002.10.16
조회 45
안녕하세요?

아침 일찍부터 자고 있는 동생을 깨워서 유치원에서 만든 꼬깔

모자를 씌워주고 선물을 주면서 생일을 축하해 주는 큰아이가 너

무 예뻐서 서둘러 일어나 미역국을 끓이고 아침을 준비 했습니

다. 오늘이 막내 아들 민중이의 3번째 생일 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신청곡 ########더클래식의 마법의 성##########

김포시 북변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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