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카해 주세요
써니
2002.10.16
조회 39
멋진 가을날 9년전 창경궁에서 예쁜 드레스입고 야외촬영하고 결혼했던날 입니다
추카해 줄수 있죠
이제는 2아이의 엄마로 회사원으로 늘 열심히 살고 있어요
늘 cbs FM 이 있어 늘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오늘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오늘은 남편 잠못과 저의 잠옷을 장만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저녁은 아이들과 같이 먹어야 겠죠
늘 감사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렵니다
음악은
민혜경의 당신과 나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
꼭 들려 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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