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경자 님
영 미리내(잠실)
2002.10.16
조회 106
새언니를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먼저 가신 오빠의 몫을
언니에게 다 채워줄 순 없지만


언니가 힘겨울 때

님이 내미는
따스한 말 한마디,따스한 손은 정녕
큰 힘이 될것입니다.

님도 건강하시고 새언니도 행복한 날들만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참 김종환님의 사랑방에는
님과
언니를 진정 아껴 줄수 있는 분들이 있답니다.

잠실 송파 영 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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