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를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먼저 가신 오빠의 몫을
언니에게 다 채워줄 순 없지만
언니가 힘겨울 때
님이 내미는
따스한 말 한마디,따스한 손은 정녕
큰 힘이 될것입니다.
님도 건강하시고 새언니도 행복한 날들만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참 김종환님의 사랑방에는
님과
언니를 진정 아껴 줄수 있는 분들이 있답니다.
잠실 송파 영 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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