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ㅠㅠ..
뽀영이
2002.10.16
조회 44

흑흑..ㅠㅠ
수업이 있는 날만 빼구는..항상 집에서 조용히 유가속을 듣는 왕애청자 뽀영이라구 해용.
학교랑 집이랑 가까워서 수업이 3시 50분에 마치면..
총알같이 집으루 들어가 라디오를 켜죠..ㅎㅎ..
그런데 오늘은 까먹구 있던 레포트 때문에 유가속두 못듣구..
점심두 못먹구..
그리구 수업 또 들어갔떠니..
오늘따라 얼마나 빡빡하게 수업을 하는지..ㅠㅠ
게다가 아침엔 늦잠자서 아침 수업 지각해버렸어요..ㅠㅠ흑..
마을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두 오늘따라 왜 이렇게 안오는지..
오늘은 이래저래 일이 안되더라구요..
중간고사가 얼마 안남았는데 공부는 안되구..
오늘따라 실험두 결과가 이상하게 나오구..
에휴..오늘은 우울한 날이네요..
이런 우울한 마음을 영재님께서 틀어주시는 음악으루 날리구 싶네요..
제가 무지 좋아하는 블랙홀 라이브 앨범의 '거지에서 황제까지' 틀어주세요~~
꼭이요..
안틀어주시면..낼두 우울할 것 같아요..ㅠㅠ흐윽...ㅠㅠ..
방송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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