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생일 축하해주세요.
윤숙경
2002.10.17
조회 40
오늘 남편 생일입니다.
간단한 음식 장만하다가 글 올립니다.
그동안 너무 많이 힘들어서
크게 진심으로 웃어본지도 오래될었을 겁니다.
일상속에 잔잔한 행복이라도
유가속을 통해서나마 느낄수 있었음 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앞으로 좋은일만
생길거라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십시요.

남편이 좋아하는 고병희씨의 흐린날의 오후 들려주세요.

주소:강남구 개포1동 주공아파트 37-201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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