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친정어머니께서 예쁘게 잘산다는 말을 듣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우리 두 공주 기르면서 힘겹기도 하고 몸이 그리 튼튼하지 못해서 걱정이지만 두딸 모두 건강하게 자라고 있고 특히 우리 남편은 승승장구 참 열심히 생활하고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주말도 없이 공부하랴 회사에서는 팀장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랴 정말 잠잘 시간이 부족한 우리 신랑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느새 6년이 다가와 놀랍기도 하지만 그만큼 서로 많은 노력을 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밝은 앞날이 계속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유영재씨도 함께 축하해 주세요
신청곡: "내가 만일"
6주년 결혼기념일 축하해 주세요
이영란
200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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