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가 유영재님 저의아내와 만난지 십일년이 되엇읍니다 사랑스런 나의아내는 결혼하고 이년만에 아들둘을 저에품에 안기어주엇읍니다 아시겟지요.그기쁨........오는 시월 십팔일이 나의아내 김복실의 생일입니다.삼십 오주년 입니다 생일축하카드를 전국적으로 나와 김복실을아는 모든사람이 들을수잇도록 유영재님 의 감성있는 목소리로 들려주시기 바람니다.....PS.현미님의 <아내>신청곡 부탁드림니다.
PS:황미회 작가언니 과천 19탄 에서....아내대신 감사드림니다...........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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