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지금 이시간쯤이면 신랑따라 미국들어가는 성실과의 마지막여행을 떠나기위해 열시미 고속도로를 달리구 있을겁니다..
마지막이란말에 목이 메여오지만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싶어서 그출발점에서 라디오에서 사연이 나오면 넘 좋은것 같네요..
성실이가 떠나구나면 우린 너무힘들어 할거에요..이가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걱정이랍니다...짧은시간동안 넘 많이 의지하고 사랑했다고 전해주세요...미국들어가서도 건강하구 새로운환경에서 잘적응하리라 믿는다는말두요...
가을에 통나무집으로 떠나는 우리모두 좋은추억 만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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