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의 '어느날 문득'이 꼭 듣고 싶어요.
오남희
2002.10.17
조회 35
유영재님의 방송을 들으면서 추억속으로 빠지곤 합니다. 저는 10월1일 둘째아이를 출산하고 현재 산후조리중이랍니다. 아기랑 같이 좋은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저랑 제 남편은 대학때부터 7년간 사귀다가 결혼했는데 처음 남편이 저랑 가까워질 무렵 즐겨부르던 노래가 바로 유열의 '어느날 문득'이랍니다. 레코드 가게에서도 그노래를 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며칠 남지않은 남편의 생일 선물로 녹음해서 들려주고 싶어요. 항상 한결같은 남편의 사랑에 고맙다는 말도 꼭 전해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