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딱 놀랐어요..오전에만 해도 이게 아녔는데..
음...멋.있.어.요.
예전엔 여기 들어오면 고개 갸우뚱하고 바라보시는 영재님 눈길이 영 심상(?)치가 않아 사실 좀 부담스러웠는데...
근데 이전 사진보단 좀 나이가 들어보이시는 것 같기도 하고..비어있는 옆자리에 사알짝 서 보고 싶기도 하구..혼나겠죠?
어쨌거나 사진 고르시느라 애쓰셨겠어요.
달라지는 건 홈피 사진과 다음주부터 바뀌는 몇몇 코너에 국한되는거겠죠.
유가속에 대한 열정은 파란 하늘만큼 높아가고 토실토실 영글어 가고 있사오니..부디 건강한 음성과 마음으로 좋은 방송 계~속 부탁드립니다.
다시 뵐 때까지..
바이.
글은 아까 올려놨는데 갑자기 듣고픈 곡이 있어서요.
전원석씨의 노래...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노래가사도 생각이 안나고..안경쓴 얼굴에 기타 들고 있는 모습만...
갑자기 청하는 거라...염치없네요.
아 생각났다..뭐라고 말을 하나..이렇게 시작하던 곡이요.
옆자리가 허전하네요.+신청곡
꼬마
200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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