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윤석화의꽃밭에서~
김연진
2002.10.18
조회 42
안녕하세요...어제는 생음악전성시대 가 일주년 되는날 이였었군요...^^;
외출을 하려해도 마땅히 갈곳이 없고...이부분은 그래서인지 왠지 익숙하던 느낌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축하드립니다...
갑자기 아늑하고조용하던 다락방 분위기의 유가속이 분위기가 달라져서 한때는 익숙하지 않았었던 기억이 납니다...

윤석화의 꽃밭에서 는 이번주가 끝이나는건가요?...
그동안 공연표에 연연하다보니 노처녀히스테리로 인하여 마음의 고충을 심하게 겪으셨을... 저희 회사 사장님 사모님 그리고 임직원 일동께 심심한 사과를 드리며 여기서 접습니다...

사장님 마흔이 이제 갓 넘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새치로 하얗게 변하신 두발을 바라보며 ?!
... 사모님은 아직 젊으신데 사모님~ 할아버지가 되신 사장님을 뵈도 하나도 어색하거나 당황하지 않으시겠다고 말씀드린점 죄송하네여~
다이어트를 그만 하시겠다고 말씀하실적에 그래도 아랫배가 통통하니 나름대로 귀엽다느니 접힌 살들은 바깥공기를 못쐬서 불쌍하고 갑갑해서 가엾다는둥 망언을 부디 용서하시고...
그리고!사장님 청국장을 너무도 드시기 싫어하시는 우리사장님 께 청국장스러운 외모 이시라며 청국장과 사장님은 정말 잘어울린다고 한점 죄송합니다 (구수하고 맛있잖아요)청국장이 가진 깊은맛과 고향느낌은 정말로 사장님과 흡사해요^^v
임직원일동 여러분... 에...죄송했습니다^^*


신청곡...코요테...파란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