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에 사는 한 고3학생 입니다..
아버지께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요...
아버지..그리 넉넉하지 못한
월급에 소망의 집이라는 곳을 도와주시다가..
더 적극적으로 돕고 싶으셨는지..
20여년 동안 하시던 공직생활을 그만 두시고
작년부터 개인택시를 하고 계십니다...
제가 올린 이 글이 방송에 나온다면 아마 아버지가
듣고 계실꺼예요 항상 일하시면서 이방송을 들으시거든요..
아버지께 사랑한다고... 그리고 존경한다고...
훌륭하진 못해도 좋은사람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해주세요...^^
아! 아버지 성함은...박상돈씨 입니다...^^
신청곡~~~~!! John Lennon-Imagine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아버지께 하고픈 말이있어서요..
박장혁
200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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