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실물보다 못합니다. 서 있으려면 다리 아프겠네요
채성옥
2002.10.19
조회 49
턱을 괴고 있어 힘드셨어요?
앞으론 서 계실려면 더 힘드시겠네요.
하지만 아직도 실물보단 훨씬 못한 사진입니다.
포스터를 볼때와는 다르게 나왔네요.

어제 한영애 콘서트 火花에 다녀왔습니다.
가을밤 낮게 드리운 하늘과 스산한 바람이었지만
한영애의 마법의 소리가 더욱 빛을 내었고 공지내용처럼 그야말로 이색퍼포먼스 콘서트가 환상적인 분위기였답니다.
중간중간 횃불이 있어 따뜻한 온기를 피웠지만 연기때문에 노래하실때 목이 아프진 않을까 걱정되더군요.
횃불로 밝힌 무대에서 힘있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한영애를 맘껏 응원하며 함성과 힘찬 박수로 열광했더니 어깨가 뻐근하고 손바닥은 얼얼합니다.

흐린 날이지만 마음은 언제나 환한 햇살이고 싶어
음악을 신청합니다.
오늘은 주부자원봉사자님(이인영, 전향순,문경애님)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 한영애 / 조 율 ***
*** 한영애 / 여울목 ***

43시부터 어제 2부(가을노래)를 다시듣기로 들으며 쓰기 시작했는데 이제야 완성!!
빨리 라디오에 귀 기울이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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