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친구가 그리운 오후입니다!
잔뜩 찡그린 하늘은 부슬부슬 작은비를 내리지만 우산 받쳐들고 슬리퍼 끌며 찾아 갈수 있는 친구는 너무 먼곳으로 가 버렸기에 마음만 허전합니다!
유가속을 즐겨듣는 친구 미옥이와 듣고 싶어요
동물원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가끔 듣는 음악이 서울 사는 친구와의 사이를 오고가니 제마음도 좀 전해주세요.
정애가 미옥이 많이 많이 보고 싶어 한다구요!!!
유영재님 앞으로도 좋은 음악방송 많이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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