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매일 듣지만 사연은 첨입니다.
한진희
2002.10.19
조회 28
저희 오빠가 매일 운전하면서 듣고 있어요. 아저씨 목소리 캡빵 좋다면서... 잠시후면 퇴근하면서 듣고 있을거예요. 월요일 부터 사업을 다시 시작합니다.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아저씨가 신청곡좀 틀어주세요... 아~~~~~~잉

신청곡 : the name의 the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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