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람이 세차게 불고 있습니다.
가을을 느끼게 하는 그런날입니다.
비갠뒤의 가을풍경이라고 해야 할까요?
어제 내린비로 싸늘한 가을바람이 을씨년스럽게 느껴집니다.
조금 밖에 남지 않는 나뭇잎들이 가을바람에 애처롭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제 밤 비소리는 오랫만에 들어서인지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부담없는 토요일입니다.
싸늘한 가을 바람과 함께 나들이라도 가고싶은 그런날입니다.
아무런 계획이 없다는 자체가 좀 유감스럽지만...
음악한곡으로 이 들뜬 기분 누르고 싶네요.
사랑해도 될까요 - 유리상자
처음부터 지금까지 - 류
내 사랑 내 곁에 - 김현식
한곡 부탁드리며..
즐거운 주말 여행되시길 바라며..
전북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515-1 오 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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