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낯짝)"을 듣노라면,그때의 추억이...
이 삼 원
2002.10.19
조회 51
안녕하신가요.
"fax가 다른곳으로 가는줄 알았어요. 신청곡이 나오는걸보면
잘가긴가는것 같네요.(24일"얼굴")
초등(국민)학교, 6학년때 담임(박세준)선생님, 교과서에 나오는
동요가아닌, 이곡을 음악시간에 처음 가르처 주셨지요.
보이스카웃도 지도하셔서 특히 선생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도
많았고, 사랑도 많이 받았는데 문제는...
펴소 장난끼하면 공인9단, 친구들옆에 내가 다가서면, 친구들은
몸서리/ (나는 가만히 있는데) 사건은 6학년 가을소풍 토평천이란,개천으로 나들이 했는데 물이없는 자갈위에서 놀았는데
여름 장마철에 떠내려온 "혁대(헐끈) 집어들고, 그때당시
선글라스끼고,멋진모습으로 앉아계신 선생님 놀다말고 "선생님뱀"이요.하고 선생님앞에 던졌죠. 어떻게 되었냐구요.
검은색끼고 계시던 선생님,독이잔뜩오른 가을독사에 놀랬으니 ..
제자들앞에 "혁대"에 기겁하시고 이미지 가을햇살 받으며, 먹칠하신, 우리선생님 노여움에 우리반 소풍 알만하죠. 그래도 저요.
죄송한척만하고, 그래도 소풍인데, 하곡불렀죠 노래제목요
그이름도 당당한 "로보트 태권v"~달려라 달려로보트야...~
훈이와 영이는 지금 결혼해서 잘살고있을라나,그리고 양은주전자와 양동이의"깡통로봇" ~~나는 나는 깡통 천하무적 깡통 ..~~~
겁없이 까불더니만, 고물상에 가있지는 않은지 불상한것,쯧쯧..
그리고 "인조인간 메리"그렇게도 사람이 되고싶어 하더니만,
~행복이란 무엇일까 어떤것일까, 모난것일까 둥근것일까 눈에
보이는 것일까 사랑이란 무엇일까 어떤...~~"모든기억이 스쳐가네요.(횡설 수설) 거룩한 공간 실례가 아닌지,이해좀해주세요.
나이만 좀먹었지 철이없습니다. 로보트태권v만 있었어도.
저것들을 그냥 확..(유가속 가족분말고요.저쭈게..
............조 경 희(x)조 경 수 의 행복(幸福)ㅡ>request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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