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인지 기억이 안 날만큼 정말 오랫만에 들려봅니다.
집에서 백수로 지낼때는 하루도 빠짐없이 듣곤 했었는데...
직장생활이라는 것을 하다보니 자연히 멀어지게 되더군요.
그래두 가끔씩 한번 들려보곤 한답니다... ^^
홈페이지도 멋있어지고... 많은 변화들이 있는것 같지만...
유가속의 느낌은 여전한 듯 해서 마음이 놓이네요^^
오늘은 요령껏 들키지 않게 "유가속"을 듣는 위험(?)을 감수해봐야 겠네요.
그래서... 신청곡을 올려봅니다.
이선희의 "이노래를 빌려서" 입니다.
가사가 참 슬프면서도 좋더군요.
서울시 광진구 자양1동 629-38
문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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