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일 21일날이 경찰의 날 인거 아세요
저의 집은 경찰관이 2명이나 있답니다.
저의 남편과 저의 도련님이 현재 근무중이죠
저의 남편은 대구쪽이고 저의 도련님은 울산에서 근무를
하고 있답니다.
제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두분다 근무 열심히들 하고 있죠
하지만 요즘 많은 사건들이 터져서 힘이 들고 있는 실정이죠
하지만 늘 바른 공직생활을 하면서 정말 국민들에게 정말
있어야 하는 자들로 있길 바래요
요즘은 공권력이 약해져서 힘이 들지만 정말 그래도 있어야
될 사람들이니깐 정말 국민들을 위하여 열심히 일해주길
바래요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신청곡은 예민의 산골소년의 슬픈사랑 얘기입니다.
대구시 북구 국우동 부영 아파트 10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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