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가을입니다.
이 방송을 한 참 듯다가 궁금합니다. 유영재씨가 어떤 모습인가
궁금하기도 하여 이렇게 들어옵니다.
저는 인천에 사는 30대 초반 주부입니다.
이미지보다 목소리가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이렇게 라디오를 기다려 본건 처음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들어오던 그런 노래가 나오면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것도 너무나 기쁩니다.
늘, 차분한 방송부탁합니다.
가끔 에드립도 너무나 웃기곤 합니다.
신청곡 * 왁스의 신곡 -여정-(드라마 주제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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