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없어지려나 봅니다...
김현숙
2002.10.21
조회 44
어느새 가을인가 했는데 오늘은 겨울날씨같네요.

낙엽을 밟으며 분위기에 취해볼 시간도 없이

가을이 가버렸나봅니다.

여행을 가고픈 마음은 굴뚝같지만 직장생활하는 주부들은

참으로 힘든 일이랍니다.

쓸쓸한 마음을 노래로 달래보렵니다.

신청곡: 유익종 "그리운 얼굴"
"가을에 만난 사람들"
"새보다 자유로워라"

양희은"가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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