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딸이라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광란의 밤을 시작했던 한영애씨의 화화의 콘서트...
작은 소운동장을 연상케 하는 하늘극장..
야외라서 더 좋았고 그날의 주인공이 더 좋았고 객석의 인파로 인해로 더 즐거웠습니다.
코뿔소를 불렀을때는 모두가 주인공이 된듯~ 열정의 무대였어요.
애석하게도 가지못했던 주화정씨게 들려드릴려구 신청합니다.
디제이유 주화정씨게 고맙다라고 크게 소리한번 쳐 주십시오...
그럼...즐거운날 보내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