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오늘 아낙네들을 모시고 손가락 사이로 빠지는
가을를 느끼러 외출를 했거든요...
기막힌 거리를 드라이브 시키며 라디오를...
유.가.속을 말이죠..
그 아낙네들 영재씨 목소리에 ...아시죠?..
그래서 말인데요...
요번에 초대권 한방으로 확실한 팬으로
자리를 잡을 것 같거든요...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현대 아파트 105동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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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매수 6장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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