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신청하게 된 것은
제 생일 때 작은아버지 가게를 오픈하셔서
밤 늦게까지 물건을 정리하시다가 들어오셔서
많이 힘드신 우리 부모님께
들려드리려고 이 곡을 신청합니다 .
이 곡을 들으시고 조금이나마
아버지 , 어머니의 힘이 되었으면 하는
조그마한 마음입니다.
신청곡은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조용필씨의 '킬로만 자로의 표범'을
틀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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