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항암치료 중이라 전 못가요.
친구들에게 잔뜩 자랑만 내내늘어 놓았더니
파워 보여 달랍니다.
동네 토끼3총사예요.]
힘들때 큰 위로가 되어 주는 두 친구를 위해
신청합니다.
김영미 ***-****-****
신청 매수2매
참가자 조영숙 조희숙 ( 유가속 애청자예요)
138-838
서울 송파구 삼전동 60-4 현대 빌라 가동 101호
김영미
생음악전성시대(동네 토끼 삼총사를 위해)
영 미리내
200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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